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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경력 공백 질문

마더보드

공공기관 인턴경험은 있는데, 경력공백이 생겨버릴까봐 일경험을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2026.08.07

답변 3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일경험은 경력사항에 있어서 도움 되는 사항이 아니에요 물론 실무경험을 어느정도는 쌓을 수는 있겠지만요 저는 그렇게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2026.08.10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에서는 "경력 공백을 막기 위해 무조건 일경험을 해야 하나"라는 관점보다는, 그 일경험이 앞으로 취업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공공기관 인턴 경험이 있다는 점은 꽤 중요한 부분입니다. 단순히 공백을 채우기 위한 목적이라면 추가 일경험의 효과는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보유한 경험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입니다. 이미 인턴 경험이 있다면 "공공기관 업무 환경을 경험했다"는 증거는 있는 상태입니다. 추가로 비슷한 인턴을 하나 더 하는 것보다 NCS, 전공 필기, 자소서 개선, 면접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더 높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예외도 있습니다. 기존 공공기관 인턴이 지원하려는 직무와 관련성이 낮거나, 6개월 이상의 장기 공백이 계속될 예정이고 생활비 문제도 있다면 일경험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단순 행정보조보다는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업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경영지원, 기획, 예산, 회계, 데이터 관리 등 본인이 지원할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이면 면접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93년생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시간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미 계약직 2년 경력이 있고 공공기관 인턴 경험까지 있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경력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것보다 "합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집중하는 것"에 가까워 보입니다. 일경험을 하면서 하루 공부 시간이 줄어들고 지원 준비가 밀린다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추천드리는 방향은 현재 가진 경험을 정리하면서 3개월 정도 집중 지원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생활비가 부담되는 상황이면 단기 아르바이트나 시간 조절이 가능한 일을 병행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경력 공백은 면접에서 충분히 설명 가능합니다. "계약 종료 후 공공기관 재취업을 목표로 어학과 직무 역량을 보완했다"는 것은 충분히 납득 가능한 이유입니다. 지금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불안해서 계속 새로운 자격증, 인턴, 교육만 추가하다가 정작 지원과 필기 준비 시간이 부족해지는 상황입니다. 이미 갖고 있는 2년 계약직 경험과 공공기관 인턴 경험은 활용 가치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스펙 추가보다 합격을 위한 실행 비중을 높이는 시점으로 보입니다.

    2026.08.07


  •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일 경험은 사대보험 적용되고 진행되는게 아니라 경력으로 인정을 못받아요... 차라리 계약직이나 인턴을 하세요.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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